새도약기금 조회
7년 넘게 밀린 빚은 신청하지 않아도 기금이 사들여 정리할 수 있어요.
확인 필요새도약기금 누리집 원문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어요. 소각 제외(채무조정) 대상 기준 문구의 뜻과 2026년 4분기 추가 소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어요.
- 걸리는 기간
- 상환능력을 잃은 경우 매입 뒤 1년 안 소각을 목표로 해요. 일반 채무자 심사는 2026년 8월에 시작됐어요.
- 드는 비용
- 무료
누가 쓸 수 있나요
- 2018년 6월 19일 이전에 연체가 시작돼 7년 이상 지난 빚이 있는 분
- 금융회사별 원금 합계가 5천만 원 이하인 개인(개인사업자 포함)
무엇을 해 주나요
- 기금이 대상 채권을 신청 없이 일괄 매입하고, 매입하는 즉시 추심이 멈춰요
- 상환능력을 심사해 갚기 어려우면 소각(빚을 없앰, 1인 최대 5천만 원)해요
- 여력이 있으면 원금 감면(최대 80%)과 이자 감면, 최장 10년 분할 채무조정을 해요
-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빚은 심사 없이 소각해요
- 매입 여부·심사 결과·소각 여부를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조회할 수 있어요
좋은 점과 생각할 점
좋은 점
-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고 비용이 없어요
- 매입되면 추심이 바로 멈춰요
- 급하게 법원 절차를 밟기 전에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
생각할 점
- 대부업체는 상위 30곳 중 15곳만 협약에 들어와 있어 대부업 빚은 빠져 있을 수 있어요
- 소각 여부는 소득(중위소득 60% 이하)·재산 등 요건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요
- 심사와 소각에 시간이 걸려요